오랜만에 CI 디자인, 브랜드 디자인 관련 글을 써보련다.아니 근데 사실 처음 블로그 시작만 해도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영역 전반을 다루고자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디자인 비중이 현격히 적어졌다. 나의 현 상황과 관심사의 이유일 수도 있고, 자연스러운 변화 중 하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어쨌든 오랜만에 디자인 관련 논평을 하려니 들뜨는 마음으로 잡소리가 길었다.본론으로 들어가서, 꼭 한번 언급하고자 한 사례는 신도리코.(예전에 신도리코에서 신도와 리코가 분리돼서 신도로만 사명 표기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현재도 법인명은 신도리코인가 보다. 복잡하지만 어쨌든 패스하고)정말 첫눈에 반했다.곡선과 직선의 조화, 감성과 이성의 융합, 과거 유산과 미래 비번이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다.브랜드 디자인에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