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용, 푸른 뱀과 같이 올해는 붉은 말, 병오년이다.트렌드 코리아에서 이미 키워드 조합으로 Horse가 설정됐고, 새해를 맞는 타종 행사 뒤에 울러 퍼진 곡도 ‘말 달리자’였다.이럴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들이 말 상징을 넣은 에디션들이다.사실 보통 이런 류의 제품 발매는 특별히 관심이 가질 않는데 (구매할 사람들은 사겠지만)올해 IWC에서 선보인 타임피스는 정말 멋드러져서 오늘의 논평으로 소개해 본다. 사실 IWC 브랜드를 좋아해서 사심이 들어감 🤣사진부터 감상하자.정말 멋지다.골드 로터에 말 형상과 붉은 다이얼, 그리고 다이얼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위에 말 아이콘도 과하지 않고 포인트를 살려준다.정말 정말 멋지다. 카카오톡 채널 광고 영상으로 처음 접했을 때 넋을 놓고 봤다. 한정판인지는 모르겠..